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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의무, 어떻게 보상하면 될까?
일전에 병역의무에 대해서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이오공감 2.0 때문에 다시 이슈화되었기에 하나 더 적어봅니다.
무언가 전 답답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군가산점.. 그것도 공무원에 대해서만 이행되는 보상제도의 추진도 답답하며
군복무에 대한 보상을 하면 안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답답하고
그러한 주장을 하시는 분들이 다들 저보다 똑똑한 분들이라 뭐라 말할 수 없는 것도 답답합니다.
뭐 헌법이고 뭐고 좋은데...
국방의 의무는 건강한!!! 남자들만에게 주어진 의무이지요?
저 또한 뭐 갔다 왔지만.. 정말 어디 하나 쓸데가 없는 곳이죠. 개인에게 있어서는...
얻는 것도 조금 있겠죠. 난생처음 당해보는 비인간적 대우로 인한 다양한 상황에서의 적응력 강화..
정말 하기 싫은 것도 강압적으로 시키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범법자가 되는
어처구니없는 군법(영창 등)과 육체적인 처벌 (얼차려를 말하는 겁니다.)
네.. 뭐 '니가 능력이 없으니까 군대갔지.. 다른 사람들처럼 편한 병역특례하지 그랬어?' 라고 한다면..
참.. 할말이 없군요. 원래 군대에 모두 가야하지만 산업체에 뛰어난 인재를 제공해 국가경쟁력도 높이고
인재를 2-3년간 썩히기도 싫고 해서 그러한 제도를 만들어둔건데..
그러니까 국방의 의무가 아닌 국방의 의무를 대체하는 의무를.. 국방의 의무라고 우긴다면.. 할말 없죠..
뭐 어쨌거나 대부분의 대한민국의 건강하고 무식한 사내는 모두 '군발이'라 인간취급 하지 않는 곳에 끌려가서
죽도록 고생하다가 2년 지나면 수고했다는 한마디, '이제 사내가 되었구나!' 한마디 듣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육체적인 스트레스요?
뭐 군인에게 그런게 있습니까? 정신교육에서 늘상 듣는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전우와의 기쁜(?) 생활로
항상 즐거워야죠. 그쵸?
2년동안 감옥도 아닌 것이 감옥같은 곳에서 사생활은 없고, 편지고 전화고 모두 보안의 이유로 공개되어야하는..
그런 곳에서 있었는데...
'보상은 필요없다'라? '당연한 의무'라?
그 의무는 왜 모두가 이행하지 않고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하는 것은 괜찮나요?
2년은 단순히 가 있는 기간이지 그에 따른 정신적 육체적 회복의 기간과 그를 위해 활용하지 못하게 되는 기간들은 더욱 긴데..
인생의 황금기 20대에 그것도 국가 경쟁력의 뒷받침이 될 대학의 학업기간에 2-3년이 버려지는 것은 괜찮나요?
2년동안 사람들과 격리되어 생긴 인간관계의 문제도 괜찮나요?
다...... 자신이 처신을 못했기 때문인가요?
알아서 해라! 이건가요?
아... 답답합니다.
머리 좋으신 분들이니 잘 생각 좀 해보시죠.
일전에 병역의무에 대해서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이오공감 2.0 때문에 다시 이슈화되었기에 하나 더 적어봅니다.
무언가 전 답답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군가산점.. 그것도 공무원에 대해서만 이행되는 보상제도의 추진도 답답하며
군복무에 대한 보상을 하면 안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답답하고
그러한 주장을 하시는 분들이 다들 저보다 똑똑한 분들이라 뭐라 말할 수 없는 것도 답답합니다.
뭐 헌법이고 뭐고 좋은데...
국방의 의무는 건강한!!! 남자들만에게 주어진 의무이지요?
저 또한 뭐 갔다 왔지만.. 정말 어디 하나 쓸데가 없는 곳이죠. 개인에게 있어서는...
얻는 것도 조금 있겠죠. 난생처음 당해보는 비인간적 대우로 인한 다양한 상황에서의 적응력 강화..
정말 하기 싫은 것도 강압적으로 시키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범법자가 되는
어처구니없는 군법(영창 등)과 육체적인 처벌 (얼차려를 말하는 겁니다.)
네.. 뭐 '니가 능력이 없으니까 군대갔지.. 다른 사람들처럼 편한 병역특례하지 그랬어?' 라고 한다면..
참.. 할말이 없군요. 원래 군대에 모두 가야하지만 산업체에 뛰어난 인재를 제공해 국가경쟁력도 높이고
인재를 2-3년간 썩히기도 싫고 해서 그러한 제도를 만들어둔건데..
그러니까 국방의 의무가 아닌 국방의 의무를 대체하는 의무를.. 국방의 의무라고 우긴다면.. 할말 없죠..
뭐 어쨌거나 대부분의 대한민국의 건강하고 무식한 사내는 모두 '군발이'라 인간취급 하지 않는 곳에 끌려가서
죽도록 고생하다가 2년 지나면 수고했다는 한마디, '이제 사내가 되었구나!' 한마디 듣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육체적인 스트레스요?
뭐 군인에게 그런게 있습니까? 정신교육에서 늘상 듣는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전우와의 기쁜(?) 생활로
항상 즐거워야죠. 그쵸?
2년동안 감옥도 아닌 것이 감옥같은 곳에서 사생활은 없고, 편지고 전화고 모두 보안의 이유로 공개되어야하는..
그런 곳에서 있었는데...
'보상은 필요없다'라? '당연한 의무'라?
그 의무는 왜 모두가 이행하지 않고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하는 것은 괜찮나요?
2년은 단순히 가 있는 기간이지 그에 따른 정신적 육체적 회복의 기간과 그를 위해 활용하지 못하게 되는 기간들은 더욱 긴데..
인생의 황금기 20대에 그것도 국가 경쟁력의 뒷받침이 될 대학의 학업기간에 2-3년이 버려지는 것은 괜찮나요?
2년동안 사람들과 격리되어 생긴 인간관계의 문제도 괜찮나요?
다...... 자신이 처신을 못했기 때문인가요?
알아서 해라! 이건가요?
아... 답답합니다.
머리 좋으신 분들이니 잘 생각 좀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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