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자주찾기
이글루 파인더
태그
큐브
utf8
JFace
web
mysql5
Ubuntu7.10
Sis760
flv
apache
character-set
뿌뿌뿡
여러분이거다거짓말인거아시죠
인코딩
phpmyadmin
eclipse
드라이버
linux
safari
모질라커뮤니티연말모임
xampp
JDBC
wifi
최근 등록된 덧글
최근 등록된 트랙백
Cash loan military.
by Quick cash loan www..
Colorado ephedra att..
by Yellow jackets with e..
Cheap airline tickets.
by Airline tickets.
by Quick cash loan www..
Colorado ephedra att..
by Yellow jackets with e..
Cheap airline tickets.
by Airline tickets.
1999년 군가산점위헌결정
또 군대 문제에 대한 포스팅을... ^^;;
뭐 모든 주장이 그러하듯이 불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싱겁게 결론내리고 넘어가는 글이다.
글의 요지를 잠시 생각해보자면... 뭐랄까..
"능력에 따른 평등?"
그러나 생각해보자. 군인이 신체만 쓸까? 과연 신체등급 1-3등급만 군복무가 가능할까?
절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일반적인 널널한 군인의 일과를 보자면
'기상 - 약 30분의 아침운동 - 식사 - 일과 - 식사 - 일과 - 식사 - 휴식'
이렇다. 물론 빡센 8사단, 11사단, 특공대 등의 부대는 어떤 지 모른다.
그러나 대부분의 군인은 이럴 것이다.
그럼 왜 1-3등급인 남자만 이 '일과' 시간에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인가?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전투'가 아닌 이상 신체가 건강할 필요도 없고
심지어 장애인이라 불리는 신체불편한 사람들도 가능한 일이 많다.
행정은 컴퓨터 앞에 앉을 수 있고 볼 수 있고 키보드 두드릴수 있는 사람이면 되지 뭘 바라나..
물품관리.. 숫자만 셀 수 있으면 된다.
군대에서 하는 일이라는 게 정말 별거 없다.
'전투'가 아닌 다음에야 누구나 할 수 있는 평범한 일을 한다.
바로 이렇게 아무나 할 수 있음에도 굳이 '신체건강한 남자'만 이 의무를 가지는 것이 불평등이 아닐까?
물론 비용의 문제에 있어서 그런 것은 알고 있다.
기계쓰면 되는 걸 건장한 청년들 수십명 쯤 써서 하는 일도 많다. (예 잡초제거)
딸랑 샤워기 하나 놔두고 샤워장 이라고 부르는 시설이 있음에 그러는 것도 이해한다.
X고생 시키고 한달에 10만원정도 주는거... 그래.. 군인이 몇명인데... 이해한다.
어쩔 수 없는 나라의 상황때문에 그런거.. 이해한다.
그래 모두가 군복무 의무를 지닐 수 있음에도 우리나라의 상황(비용)때문에
비용이 덜 드는 사람만을 군복무 대상자에 넣어둔 거 아닌가?
아니라면 누가 말 좀 해보라!
그렇다면 그렇게 우리나라 사정때문에 차별적인 의무로 2년(혹은 넘게)동안 고생한 사람들 보상해야하지 않나?
우리나라(의 국방예산 및 편의)를 위해 희생했는데?
자꾸 당연하다 당연하다 넘어가지 말고 한번 생각해보라고!
그리고 흥분해서 논지를 벗어났지만..
능력에 따른 평등????
수많은 회사에서 군대처럼 "작업할 때 여자는 힘이 없으니까 이왕이면 힘도 센 남자를.." 이라고 했다가
여성단체에게 엄청 깨지고, 법적으로도 금지 당해서 남녀차별, 신체차별 완전없어졌는데..
능력에 따른 평등????
이라고 얘기하면 안된다!!
또 군대 문제에 대한 포스팅을... ^^;;
뭐 모든 주장이 그러하듯이 불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싱겁게 결론내리고 넘어가는 글이다.
글의 요지를 잠시 생각해보자면... 뭐랄까..
"능력에 따른 평등?"
그러나 생각해보자. 군인이 신체만 쓸까? 과연 신체등급 1-3등급만 군복무가 가능할까?
절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일반적인 널널한 군인의 일과를 보자면
'기상 - 약 30분의 아침운동 - 식사 - 일과 - 식사 - 일과 - 식사 - 휴식'
이렇다. 물론 빡센 8사단, 11사단, 특공대 등의 부대는 어떤 지 모른다.
그러나 대부분의 군인은 이럴 것이다.
그럼 왜 1-3등급인 남자만 이 '일과' 시간에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인가?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전투'가 아닌 이상 신체가 건강할 필요도 없고
심지어 장애인이라 불리는 신체불편한 사람들도 가능한 일이 많다.
행정은 컴퓨터 앞에 앉을 수 있고 볼 수 있고 키보드 두드릴수 있는 사람이면 되지 뭘 바라나..
물품관리.. 숫자만 셀 수 있으면 된다.
군대에서 하는 일이라는 게 정말 별거 없다.
'전투'가 아닌 다음에야 누구나 할 수 있는 평범한 일을 한다.
바로 이렇게 아무나 할 수 있음에도 굳이 '신체건강한 남자'만 이 의무를 가지는 것이 불평등이 아닐까?
물론 비용의 문제에 있어서 그런 것은 알고 있다.
기계쓰면 되는 걸 건장한 청년들 수십명 쯤 써서 하는 일도 많다. (예 잡초제거)
딸랑 샤워기 하나 놔두고 샤워장 이라고 부르는 시설이 있음에 그러는 것도 이해한다.
X고생 시키고 한달에 10만원정도 주는거... 그래.. 군인이 몇명인데... 이해한다.
어쩔 수 없는 나라의 상황때문에 그런거.. 이해한다.
그래 모두가 군복무 의무를 지닐 수 있음에도 우리나라의 상황(비용)때문에
비용이 덜 드는 사람만을 군복무 대상자에 넣어둔 거 아닌가?
아니라면 누가 말 좀 해보라!
그렇다면 그렇게 우리나라 사정때문에 차별적인 의무로 2년(혹은 넘게)동안 고생한 사람들 보상해야하지 않나?
우리나라(의 국방예산 및 편의)를 위해 희생했는데?
자꾸 당연하다 당연하다 넘어가지 말고 한번 생각해보라고!
그리고 흥분해서 논지를 벗어났지만..
능력에 따른 평등????
수많은 회사에서 군대처럼 "작업할 때 여자는 힘이 없으니까 이왕이면 힘도 센 남자를.." 이라고 했다가
여성단체에게 엄청 깨지고, 법적으로도 금지 당해서 남녀차별, 신체차별 완전없어졌는데..
능력에 따른 평등????
이라고 얘기하면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