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의 원리! by 쭈우

<< 내가 쓰는 교통카드의 원리는 바로 이러했다. >>

1. 교통카드 단말기 (버스나, 지하철 출입구에 붙어 있는 것)는 항시 교통카드를 기다리고 있다.
2. 교통카드 단말기에 교통카드를 가져가면 단말기와 교통카드가 무선으로 통신을 한다.

3. 후불제 교통카드도 비슷하나 요금처리방식이 약간 다르다.
  * 이 때! 단말기는 교통카드의 정보를 가지고 있다가
    버스회사가 정산할 때 사용한 요금이 은행으로 넘어간다.



음... 이정도까지 간단하게 쓸 생각은 아니었는데 본의 아니게 이렇게 됐다.
난 왜 이렇게 밖에 설명을 못하는거지? ^^;;;



* 마지막으로 한가지! 전기도 없는데 교통카드가 어떻게 저런 신호를 보내는걸까?


여기에는 “전자기 유도 현상”이 사용된다.
전자기 유도 현상은 자기장과 코일을 가까이 하면 코일에 순간적으로 전류가 흐르는 현상으로써,
교통카드 모서리는 전선이 여러 번 감겨 코일을 이루고 있는데
단말기에서 내보내는 자기장으로 교통카드의 코일에 전류가 흐르게 되고
이 전류로 교통카드는 전파를 내보낸다.


- 교통카드 원리 보고 끝 (-_-;; 민망.)

덧글

  • 지나가던 행인 2015/11/11 17:54 # 삭제 답글

    잘 읽었어요 쉽고 재미있네요^^^ 설명굿!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