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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음식을 먹고 산다.
사는데 필요한 영양분(이 것은 너무나 과학적인 말이다. 우리들이 주로 쓰는 말로는 힘)을 얻는다.
음식을 먹지 않으면 온몸의 기능이 서서히 약해져 결국 죽고만다.
그래서 사람은 배 안의 소화기관에서 음식들이 다 소화되어지면 강한 식욕을 느끼게 된다.
또 음식을 섭취하는 순간 식욕 또한 사그라든다.
이 것은 참으로 당연한 것이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단지 힘을 얻기 위해서라면 음식에는 왜 맛이 있는 것일까?
맛? 맛!!
혼자만의 생각일지 모르지만 맛이 없으면 사람들이 음식을 잘 먹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맛집맛집하며 이집 저집 돌아다니지도 않을 것이고,
최고의 음식이라 함은 한번 먹으면 소화가 오랜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영양분 많은 음식이 될 것이다.
세상에 비만은 사라질 것이다.
더 나아가서 음식은 가치가 없어서 음식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 점점 줄어들 것이고
세상에는 드래곤볼의 선두와 같은 콩 한쪽 음식만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맛이 있기에 우리는 음식을 먹고 싶어하며 먹게 된다.
'나는 영양분이 필요하니 이러이러한 음식을 먹어야해!' 이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우리는 자연스럽게 먹고싶은 욕구에 의해 먹다보니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게 되었다.
물론 그 것때문에 비만도 나타나게 되었지만..
여기서 신기한 것은 참으로 놀랍게도 맛이 어느정도 영양분을 나타내준다는 것이다.
비타민 C가 부족하면 신것이 먹고 싶어진다.
힘이 부족해지면 힘을 낼 수 있는 단백질음식과 초콜렛이 먹고 싶어진다.
이 모든 것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사람의 모든 욕구는 사람이 살아가기에 꼭 필요하기에 존재하는 것 같다.
식욕, 성욕, 성취욕 이 모든 것을 만족시키려 하다보니 이에 관련된 모든 것이 발달한 것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욕구를 어떻게든 채우려다 보니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맛을 위해 화학물질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트랜스 지방 등이 그 대표적이 예이다.
맛을 위해 만들었는데 사람을 죽게 만들 수도 있는 음식이 된 것이다.
이 시대의 가장 큰 과제는 사람의 유익을 위해 발전된 기술의 부작용을 얼마나 줄일 수 있느냐 하는 것일 것이다.
(역시 긴 글은 나에게 어렵다. 급한 마무리. ^^;;)
사는데 필요한 영양분(이 것은 너무나 과학적인 말이다. 우리들이 주로 쓰는 말로는 힘)을 얻는다.
음식을 먹지 않으면 온몸의 기능이 서서히 약해져 결국 죽고만다.
그래서 사람은 배 안의 소화기관에서 음식들이 다 소화되어지면 강한 식욕을 느끼게 된다.
또 음식을 섭취하는 순간 식욕 또한 사그라든다.
이 것은 참으로 당연한 것이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단지 힘을 얻기 위해서라면 음식에는 왜 맛이 있는 것일까?
맛? 맛!!
혼자만의 생각일지 모르지만 맛이 없으면 사람들이 음식을 잘 먹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맛집맛집하며 이집 저집 돌아다니지도 않을 것이고,
최고의 음식이라 함은 한번 먹으면 소화가 오랜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영양분 많은 음식이 될 것이다.
세상에 비만은 사라질 것이다.
더 나아가서 음식은 가치가 없어서 음식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 점점 줄어들 것이고
세상에는 드래곤볼의 선두와 같은 콩 한쪽 음식만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맛이 있기에 우리는 음식을 먹고 싶어하며 먹게 된다.
'나는 영양분이 필요하니 이러이러한 음식을 먹어야해!' 이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우리는 자연스럽게 먹고싶은 욕구에 의해 먹다보니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게 되었다.
물론 그 것때문에 비만도 나타나게 되었지만..
여기서 신기한 것은 참으로 놀랍게도 맛이 어느정도 영양분을 나타내준다는 것이다.
비타민 C가 부족하면 신것이 먹고 싶어진다.
힘이 부족해지면 힘을 낼 수 있는 단백질음식과 초콜렛이 먹고 싶어진다.
이 모든 것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사람의 모든 욕구는 사람이 살아가기에 꼭 필요하기에 존재하는 것 같다.
식욕, 성욕, 성취욕 이 모든 것을 만족시키려 하다보니 이에 관련된 모든 것이 발달한 것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욕구를 어떻게든 채우려다 보니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맛을 위해 화학물질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트랜스 지방 등이 그 대표적이 예이다.
맛을 위해 만들었는데 사람을 죽게 만들 수도 있는 음식이 된 것이다.
이 시대의 가장 큰 과제는 사람의 유익을 위해 발전된 기술의 부작용을 얼마나 줄일 수 있느냐 하는 것일 것이다.
(역시 긴 글은 나에게 어렵다. 급한 마무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