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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가 리눅스에게 좋은 기회?
공개소프트웨어포털 이라는 곳에 우연히 갔다가 비스타 출시에 따른 리눅스의 도약기회에 대한 글을 읽었다.
꼭 그런 제목의 글은 아니지만 왜 공개소프트웨어(오픈소스를 말하는 듯)를 써야하는 지에 대해서.. 아니 왜 오픈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은지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
말이 많았던 윈도우 서버와 리눅스 서버에 대한 언급도 있었고, 데스크탑 리눅스를 말하면서 비스타에 대한 언급도 했다.
LAPM 이라는 리눅스 웹서버에 대해서 결국은 보안과 비용에 대한 부담이 더 크다라는 인식에 대해 구글, 야후, 네이버, 다음등이 오픈소스 서버를 사용하는 것을 예로 들며 설명했다. 분명 이것은 사실인 듯했다. 거대 IT 기업들이 모두 오픈소스를 사용한다는 것은 단순히 윈도우에 종속되기 싫다는 것과는 다를 것이다. 분명 보안과 성능이 가장 뛰어나며 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했을 것이다. 물론 하나하나의 성능은 조금 떨어질 수 있으나 클러스터링된 Linux와 FreeBSD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된다고 했다.
그리고 데스크탑의 리눅스에 대한 내용이다.
리눅스는 ActiveX와 윈도우의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에 밀려 고전하였으나 FireFox의 보급을 시작으로 오픈소스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고, 3D로 구동되는 리눅스의 GUI의 등장과 쉬운 리눅스 배포판등장, 오픈소스 프로그램의 다양화, 구글의 강력한 지원을 힘입어 이젠 오픈소스만으로 거의 모든 일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패키지의 등장으로 사용에 아무 무리가 없는 듯한 느낌으로 다가오고 있다.
거기에다 비스타는 매우 고사양의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한다. 듀얼코어 CPU, 1GB 메모리, 고성능 3D카드등 지금까지 버벅거리지만 XP를 돌렸던 시스템으로써는 감당할 수 없는 사양이다. 따라서 MS가 이러한 비스타를 강력하게 지원하게 되면 비용의 문제로 인해서 다수의 윈도우 사용자가 리눅스 등의 오픈소스로 전향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도 사실 윈도우 별로 쓰고 싶지 않다.
어쩔 수 없이 사용하고 있을 뿐. (사용하는 노트북이 구리구리하여 리눅스용 그래픽 드라이버가 없다. -_-)
OpenOffice로도 충분히 내가 사용하는 기능은 잘 할 수 있고, 포토샵대신 Gimp가 있으며 FireFox는 언제나 내 친구이고, 내 사랑하는 쉘이 커서를 깜빡이며 기다리는 리눅스..
기업에서 MS-Office를 사용하는 것은 알지만 일부 기업에서 아르바이트등으로 경험해본바
굳이 MS-Office 아니더라도 쓰는데는 아무 무리가 없다. 단지 모든 Groupware와 시스템을 윈도우에 맞게 세팅해놓았을 뿐이다.
물론 MS-Office 생각하기에 안정적이고 빠르다는 느낌이 강하여 다른 것 쓰면 왠지모를 불안함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불안함일 뿐. 가격을 생각해보라..
개인 사용자나 기업에서 일하는 분들은 직접 사서 쓰지 않기에 그 가격이 와닿지 않을 뿐이다.
다른 프로그램으로도 충분히 가능한 것을 굳이 높은 비용 지불하며 사용할 필요는 없다.
언젠가 아래아한글 광고에서 본 것인데 사무실에 형광등대신 황금 샹들리에 달아놓은 것과 비슷할 것이다.
물론 MS-Office가 황금 샹들리에처럼 대단하다는 것도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이 형광등만큼밖에 가치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단지 가격에 대한 비유이다.
어쨌거나 비스타.... 굳이... 윈도우... 굳이.... 그렇다는거다.
공개소프트웨어포털 이라는 곳에 우연히 갔다가 비스타 출시에 따른 리눅스의 도약기회에 대한 글을 읽었다.
꼭 그런 제목의 글은 아니지만 왜 공개소프트웨어(오픈소스를 말하는 듯)를 써야하는 지에 대해서.. 아니 왜 오픈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은지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
말이 많았던 윈도우 서버와 리눅스 서버에 대한 언급도 있었고, 데스크탑 리눅스를 말하면서 비스타에 대한 언급도 했다.
LAPM 이라는 리눅스 웹서버에 대해서 결국은 보안과 비용에 대한 부담이 더 크다라는 인식에 대해 구글, 야후, 네이버, 다음등이 오픈소스 서버를 사용하는 것을 예로 들며 설명했다. 분명 이것은 사실인 듯했다. 거대 IT 기업들이 모두 오픈소스를 사용한다는 것은 단순히 윈도우에 종속되기 싫다는 것과는 다를 것이다. 분명 보안과 성능이 가장 뛰어나며 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했을 것이다. 물론 하나하나의 성능은 조금 떨어질 수 있으나 클러스터링된 Linux와 FreeBSD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된다고 했다.
그리고 데스크탑의 리눅스에 대한 내용이다.
리눅스는 ActiveX와 윈도우의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에 밀려 고전하였으나 FireFox의 보급을 시작으로 오픈소스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고, 3D로 구동되는 리눅스의 GUI의 등장과 쉬운 리눅스 배포판등장, 오픈소스 프로그램의 다양화, 구글의 강력한 지원을 힘입어 이젠 오픈소스만으로 거의 모든 일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패키지의 등장으로 사용에 아무 무리가 없는 듯한 느낌으로 다가오고 있다.
거기에다 비스타는 매우 고사양의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한다. 듀얼코어 CPU, 1GB 메모리, 고성능 3D카드등 지금까지 버벅거리지만 XP를 돌렸던 시스템으로써는 감당할 수 없는 사양이다. 따라서 MS가 이러한 비스타를 강력하게 지원하게 되면 비용의 문제로 인해서 다수의 윈도우 사용자가 리눅스 등의 오픈소스로 전향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도 사실 윈도우 별로 쓰고 싶지 않다.
어쩔 수 없이 사용하고 있을 뿐. (사용하는 노트북이 구리구리하여 리눅스용 그래픽 드라이버가 없다. -_-)
OpenOffice로도 충분히 내가 사용하는 기능은 잘 할 수 있고, 포토샵대신 Gimp가 있으며 FireFox는 언제나 내 친구이고, 내 사랑하는 쉘이 커서를 깜빡이며 기다리는 리눅스..
기업에서 MS-Office를 사용하는 것은 알지만 일부 기업에서 아르바이트등으로 경험해본바
굳이 MS-Office 아니더라도 쓰는데는 아무 무리가 없다. 단지 모든 Groupware와 시스템을 윈도우에 맞게 세팅해놓았을 뿐이다.
물론 MS-Office 생각하기에 안정적이고 빠르다는 느낌이 강하여 다른 것 쓰면 왠지모를 불안함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불안함일 뿐. 가격을 생각해보라..
개인 사용자나 기업에서 일하는 분들은 직접 사서 쓰지 않기에 그 가격이 와닿지 않을 뿐이다.
다른 프로그램으로도 충분히 가능한 것을 굳이 높은 비용 지불하며 사용할 필요는 없다.
언젠가 아래아한글 광고에서 본 것인데 사무실에 형광등대신 황금 샹들리에 달아놓은 것과 비슷할 것이다.
물론 MS-Office가 황금 샹들리에처럼 대단하다는 것도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이 형광등만큼밖에 가치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단지 가격에 대한 비유이다.
어쨌거나 비스타.... 굳이... 윈도우... 굳이.... 그렇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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